2012년 4월 18일 수요일

[하이호주] 본다이 비치 (Bondi Beach)



본다이 비치 (Bondi Beach)




호주의 대표적인 바다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이라 할수 있는 본다이 비치 입니다.
시티에서는 8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버스를 타고 30분 정도
시드니 외곽으로 가게 되면 본다이 비치에 도착합니다.
(서큘러키역에서 부터 333번, 380번, 389번 버스를 타시면 본다이에 도착합니다)

* 간혹 본다이 정션 역(Bondi Juction)에 바다가 있겠지 하고 기차로 가시는 분들이 있는데,
  본다이 정션에서 더 멀리 있기 때문에 버스로 갈아타셔야 합니다.

도착하자마자 바다내음과 시원하게 펼쳐진 광경에 가슴이 뻥 뚫립니다.
금빛의 모래와 맑은 바다 그리고 푸른 잔디까지!
바다의 바로 앞편으로 나가시면 슈퍼, 옷가게, 레스토랑등이 있습니다.
특히 립스로 유명한 허리케인도 있으니 한번 맛보시길 ^^

또한 걷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본다이 비치에서 쿠지 비치(Coogee Beach)까지 걷는 트랙이 있으며
실제로 현지인들에게는 가장 인기있는 산책 코스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다이의 비치 바로 앞편에 있는
Bondi pavilion 안으로 들어가면 안내지가 다양하게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찾아가는 방법 : 서큘러키역(Circular quay) 에서 333번, 380번, 389번 버스
혹은 하이드 파크 버스정류장에서 333번, 380번 버스를 타실수 있으시며
기차를 타고 가실 때에는 본다이 정션(Bondi juction) 역에서 하차 후 
380번, 382번, L82번 버스로 환승하셔야 합니다.
* 333번 버스는 타시기 전에 가까운 편의점에서 티켓을 미리 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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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Sydney Opera House)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Sydney Opera House)






시드니 하면 많은 분들이 '오페라 하우스!' 할 정도로
많이 알려져있으며 호주에서 손 꼽히는 명소중에 하나입니다.

서큘러키역(Circular Quay)에 위치해 있어 접근이 쉬우며
바로 건너편에는 하버브릿지가 있어 더욱 아름다운 풍경으로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들도 많이 가는 장소 입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특이한 외관은 요른웃존이라는 덴마크 디자이너가
우연히 오렌지 껍질을 벗기다 떠오른 디자인을 공모전에 출품 후
입상하게 되어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문화공연과 예술의 중심으로써 극장, 전시장, 도서관, 음악당이 있고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오스트레일리아 국민 오페라단,
시드니 무용단등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오페라 하우스는 아침에 가셔도 아름답지만 특히 야경이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오페라 하우스 바로 앞편 아래 쪽에 하버브릿지를 마주한 bar 에서
가볍게 와인 한잔 마시며 연인과, 친구와, 가족과 분위기 있는 데이트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찾아가는 방법 : 전철, 버스, 페리 서큘러 키(Circular Quay)역 하차 후 도보 5~7분
하버브릿지가 보이는 방향의 길 따라 쭉 가시다 보면 코너쯤에서 보이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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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호주] 호주의 음식


[ 호주의 음식 ]

호주는 여러 민족의 이민으로 이루어진 나라이기에 우리에게 친숙한 스테이크와 해산물 요리는 물론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곳 이며 레스토랑이라도 우리나라에 비해 싸고, 술을 가져가는 것이 자유로운 B. Y. O.라는 독특한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또한 호주 원주민인 애버리지니의 고유 음식도 있으므로 여행을 왔다면 한번쯤 시식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1. 전통적인 호주 음식
베지마이트(Vegemite) - 야채를 페스트 모양으로 만든 것으로 토스트에 발라먹는다.
미트파이(MeatPie) - 닭이나 소고기를 갈아 만든 파이로 그린 피스, 글레비 소스를 뿌려서 먹는다.
키드니 파이(KidneyPie) - 양파, 소고기, 소의 신장을 섞어서 파이에 끼워 구운 것이다.
악어크림파이(CrocodileCreamPie) - 악어요리 가운데 하나로 담백한 맛이며 닭고기와 비슷하다.
피시&칩스(Fish&Chips) - 흰살 생선과 포테이토를 기름에 튀긴 것으로 대표적인 영국 요리
캥거루 스테이크(KangarooSteak) - 고기는 약간 딱딱하지만, 씹으면 씹을수록 색다른 맛이 난다.
에뮤 스테이크(EmuSteak) - 새고기라고 하기보다는 짐승고기에 가까운 느낌의 육질이다.
에버리지니 요리 - 각종 벌레 요리로부터 악어 고기 등 색다른 요리가 있다.


 


2. 호주인의 점심 스타일
카페테리아
호주 젊은이들 사이에 카페테리아는 매우 인기가 좋은데 그 이유는 젊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소프트드링크와 패스트 푸드류가 중심이며 파스타와 차, 타코스등 국제적인 메뉴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테이크어웨이

가벼운 식사나 런치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음식 포장 가게, 큰 쇼핑센터의 지하등은 물론 마을 구석구석에 있으며 포장해서 갖고 갈 수 있는 것으로는 햄버거, 샌드위치, 미트 파이 등으로, 대도시에서는 동양 음식도 가능하다. 이렇게 구입한 음식은 따스한 햇살 아래의 공원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먹는데 이것은 호주의 일반적인 점심식사 모습이다.

펍 (Pub)
펍의 런치는 양도 많고, 값싸고 맛있어서 인기가 높으며 영국의 영향을 깊게 받은 펍에서는 스테이크를 비롯한 대중적인 요리가 중심이나 최근에는 이탈리아 요리, 타이요리 등 요리의 폭을 넓히고 있으며 카운터 칠판에 쓰여있는 그 날의 메뉴 중에서 선택해서 돈을 지불하면 요리는 좌석까지 가져다 준다.









3. 호주인들이 즐기는 것들맥주
호주의 1인당 맥주 소비량은 세계 3위로 매우 높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맥주는 포스터(fosters)가 있고 또한 각 주에는 그 지역을 대표하는 고유의 맥주가 있는데, 퀸즐랜드 주에는 포엑스(xxxx)와 파워스(Powers),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주에는 빅토리안 비터(Victorian Bitter), 뉴사우스웨일즈주에는 투헤이즈(Tooheys), 태즈메니아주에는 케스케이드(Casecade)등을 예로 들 수 있다.

포스터나 포엑스는 약간 가볍고 스완은 센맛이며 색다른 맛을 원한다면 알코올 농도 5.8%의 쿠퍼스(Coopers)라는 맥주를 권하는데, 이는 항아리 안에서 발효시킨 것으로 감칠 맛이 나기 때문이다. 이들 각각의 맥주는 숙성과정과 맛에 따라 생맥주(draft), 센맛(bitter), 쓴맛(lager) 등으로 분리되며 소비자 가격은 평균 1캔에 A$1.5정도 이다. 물론 수입맥주는 비싸지만...

 






 



와인

오스트레일리아의 와인 역사는 다른나라에 비해 현저히 짧지만 그 맛은 매우 뛰어나며, 긴 세월에 걸쳐 숙성된 깊은 맛보다는 신선한 맛이 핵심으로 주요 생산지는 ‘와인주’라 불리는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주인데 이곳에서는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세련된 맛의 적포도주가 생산되며, 이외에도 백 포도주 등을 생산하는 다수의 산지가 많이 있다.
대량 생산을 하는 브랜드 와인으로는 펜폴즈, 린데만스, 올랜도등이 있으며, 1∼2리터 1병에 보통 A$5∼10 정도이다.

커피
보통 ‘커피’라고 하면 블랙커피를 의미 하므로, 우유가 들어간 커피를 원할 경우에는 ‘화이트커피’로 주문을 해야 하며, 블랙커피로는 ‘숏’과 ‘롱’이 있는데, 이는 커피의 농도를 가리키는 말로 롱 커피는 가늘고 긴 커피 컵에 든 엷은 커피, 숏 커피는 작은 컵에 든 진한 커피를 일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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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호주] 여행Tip - 호주 여행시 주의사항

[ 호주 여행시 주의사항 ]


1. 도로
차량통행이 한국과 반대 (좌측통행) 이므로 길을 건널 때 오른쪽을 먼저 살펴야 한다.

2. 건강
호주의 수돗물은 마셔도 안전하다.
일반 약국에서 약을 구매 하실 수 있고 또 일반적인 건강상의 조언도 받을수 있으며, 
의사 소개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의사의 처방을 요구하는 약도 있다.
호주의 병원들은 설비가 좋은 편이고  보건 수준 또한 높다.
의료 보험이 잘 발달 되어 있어서 기 체류자나 학생(장기)의 경우에는 만일의 경우에 대비하여 의료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렇지 않은 경우 진료비나 입원비가 굉장히 비싸다)

3. 전화- 공중전화 통화료는 50센트이고 시드니 전지역 시내통화 가능하다.
- 10/ 20/ 50센트/1달러 동전을 사용할 수 있고, 전화 카드는 5 /10 / 20/ 50달러 단위로 구입할 수 있다.
  신용카드로도 사용 가능한 공중전화가 있다.
- 국제전화 국제적인 선불카드(Internation Phone Card)를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이
   일반 전화보다 저렴하다. 가격은 A$10, A$15, A$20, A$30 등 다양하다.
   일반전화, 호텔전화, 공중전화, 이동전화 등 어디서나 버튼식(전자식) 전화기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공중전화에서 국제전화를 걸 수 있다.


한국으로 수신자부담 전화:
1-800-337-619 를 누르면 한국교환원 연결
한국으로 직접 전화:
0011-82(한국국가번호)-2(서울지역번호)-XXX-XXXX (상대방전화)
지역번호 시드니: 02 / 브리즈번: 07 / 퍼스: 09 / 아델레이드 08 / 멜번이 03


4 치안
호주의 치안은 상당히 좋은 편이나 최근들어 절도 및 폭행사건이 증가 추세에 있기 때문에 뒷골목이나 환락가 주변을 피하도록 한다. 특히 많이 늦은 시간에는 왠만하면 다니지 않는것이 좋으며 많은 현금은 소지하지 않는 것이 좋다.
 
5. 주요기관 연락처 
  1) 주 오스트레일리아 한국대사관
      가. 주 소:113 Empire Circuit Yarralumla A.C.T. 2600 Australia
      나. 전화번호:(61-2)6270-4100
      다. Fax :(61-2)6273-4839
      라. E-mail:adm2@embrok-canberra.org.au
      마. 홈페이지:http://www.mofat.go.kr/australia
   2) 주 시드니 한국총영사관
      가. 주 소:Level 8, United Overseas Bank Bldg.,
                     2-36 Martin Place Sydney N.S.W. 2000 Australia
      나. 전화번호:(61-2)9221-3866
      다. 홈페이지:http://www.korconsyd.org.au/


※ 머니머니 해도 가장 주의 할 점은 소지품 관리!!!
    항상 소지품 관리에 주의 하시고,
    특히 ! 여권 잃어 버리시는 분들! 간혹 있으신데 여권 관리 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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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호주] ACTIVITY - 헬리콥터 (Helico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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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 (Helicopter)


호주의 자연적인 풍경이 아름답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겠지만
어느 시각에서 보느냐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겠죠
호주의 풍경은 가까이서 볼때 한번 아름답고
또 멀리서 볼때 두번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리 하여 요번 설명드리는 Activity는 바로 헬리콥터!


한국에서 헬리콥터 탈만한 일은 거의 없죠 ( 아예 없나요..? )

호주에는 이런 저런 관광지 마다 자주 볼수 있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Sea world 에서 처음 타보았고
Reef magic 으로 갔을 적에 또 한번 타봤습니다.
가격대가 물론 높은 편이긴 하지만..
한번쯤은 꼭 타보고 싶다 하시면 Great barrier reef 같은 곳에서 타보시는걸 더 추천해드립니다.




하늘에서 보는 이 경치는 아름다운면서도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직접 느껴보세요!

[하이호주] 여행Tip - 여행 에티켓

[ 여행 에티켓 Tip ]


1. 사람끼리 부딪혔을때는 Sorry, 항상 마무리 말은 thank you
꼭 호주 여행 뿐 아니라 모든 해외 여행시 지켜야 하는 기본 에티켓이죠!
장소를 불문하고 부딪혔을때, 발을 밟았을때, 실수를 했을때는 항상 Sorry
버스에서 내릴때, 어떠한 물건을 사고 계산이 끝날때 등 항상 마무리 말은 Thank you
한국인에게는 어색할수 있지만 하다 보면 서로 기분이 좋아지는 말이죠!

2. 화장실 사용 후에는 문 살짝 열어 놓기
한국에서는 화장실 사용 후에는 문을 닫아 놓고 뒤에 사람이 노크 하는 방식이죠.
하지만 호주에서는 화장실 문을 살포시 열어 두어야 뒷사람이 들어 갈수 있습니다.
문이 닫혀 있다는 건 안에 사람이 있다는 뜻이므로 무례하게 노크를 하지 않습니다.
만약 한국처럼 문을 닫아 놓으신다면 뒤에 사람이 마냥 기다릴수 있으니
나오실 때에는 문을 닫지 말고 살짝 열어둔 상태로 나오시면 됩니다.

3. 호주 여행 차량 내에서는 음식물 및 흡연 금지
한국 여행시에는 차량에 간식거리들을 바리바리 싸들고 타는것이 허용이 되지만
호주 투어 차량에는 금물입니다.

4. 공공장소에서 목소리 낮추기
차량, 기차, 상점, 식당 등 어디를 막론하고 큰소리로 떠드는건 공공장소에서의 예의가 아니죠.
물론 한국에서도 지하철에서 큰 소리를 떠들면 저절로 인상이 찌푸려지기 마련인데요,
호주에서도 역시 대화를 해도 서로 소통이 될 정도로만 가능한 작게 대화를 해주세요. 

5. 우기지 말기
한국에서는 간혹 기본 룰이 있어도 우기거나 때쓰면 해결이 되는 경우가 있죠. 
어떤 물건에 대한 항의라던가, 가격을 싸게 해준다던가...
하지만 호주에서는 아무리 서비스하는 쪽이 잘못이 있다 해도 룰은 룰이고 규칙은 규칙!
아무리 우겨도 기본 규율에 따른답니다.

6. 무임승차 하지 말기
독일에는 한국말로 무임승차 금지라고적혀 있다고 합니다.
본인의 창피는 결국 한국 전체를 창피하게 만들수도 있다는 것을 항상 잊지 말아주세요!
무임승차 하시다가 걸려도 벌금이 기본 요금의 100배 200배 정도 되니까
걸려서 억울하다 하지 마시고 꼭 요금을 내시고 안전하게 승차해주세요

7. 한줄 문화
호주에서는 카페를 가도, 버스를 타도 항상 줄 서있는 모습을 보게 되실겁니다
정말 아름다운 문화죠 어느나라를 가도 꼭 지켜야 할 문화이니 함께 해주세요!

8. 아침 제공 이나 무료 제공 되는곳에서 도시락 싸지 않기
배낭여행이나 자유여행 하시는 분들에게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인데 조금 자제 해 주시길.
간혹 각종 커피 & 티, 비스켓, 빵 등을 무료로 주는 곳에서도 나중에 싸갈것 까지 생각하셔서
과하게 많이 갖고 가시는 경우도 있는데 여행 에티켓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그밖에도 여러가지 많이 있겠지만 우선 생각나는건 여기 까지 입니다.
여행자 한분한분의 에티켓이 그 나라 를 대표 하는 것인 만큼
즐거운 여행 오셔서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한국인의 아름 다운 향기를 전해 준다면
뒤에 여행 오시는 한국분들은 더 나은 친절과 더나은 호의를 받으 실수 있겠죠.
더불어 한국인의 이미지가 쑥쑥!! 상승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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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호주] 여행tip - 분실 및 사고시 대처방법



[ 분실 및 사고 대처방법 ]


1. 여권분실
 
가까운 경찰서에서 분실증명 확인서(POLICE REPORT)를 받고
현지공관(한국 영사관)에 가서 다음과 같은 서류를 발급 받는다.

▷사진
▷여권 분실증명서
▷여권번호와 발행 년/월/일
▷여행 증명서(Travel Certificate)
▷입국 증명서(입국 증명이 되지 않으면 출국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여행 증명서로는 다음 여행이 불가능하며 바로 귀국해야 한다. 계속 여행할 시는 경유지 란에 다음 목적지를 명기해 계속 여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이 경우 다음 여행국의 VISA 관련 사항도 확인하여 VISA가 필요할 시는 현지에서 다음 여행국의 VISA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여권 분실로 인한 입국 확인(입국 STAMP)을 위해 사전에 또는 공항에서 출국시 입국 STAMP를 받을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2. 항공권 분실   
해당 항공사의 현지 사무실로 가서 항공권 분실에 대한 Lost Ticket Reissue를 신청해야 하며, 이때 항공사는 항공권 발권지인 서울 사무실로 전문을 보내 Reissue Authorization을 현지에서 받게 된다. 이때 아래의 사항과 발권 사실을 확인하고 소요되는 시간은 항공사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항공사에 확인해야 한다.
▷항공권 번호
▷발권 년/월/일
▷구간
* 전문 신청 및 AUTH 확인 해당 항공사의 예약기록을 통해 하며 재발급 비용은 티켓 1장당 지불하게 되는데 항공사마다 다르게 적용된다.
현지에서 항공권을 새로 구입하는 방법도 있으며, 귀국 후에 분실 항공권에 대한 발급확인서를 받고 새로 구입한 항공권의 승객용 티켓과 신분증을 가지고 해당 항공사(본사)에 가면 현금으로 환불 받을 수 있으나 이때 소요되는 기간은 약 3개월 정도이다


3. 여행자수표 분실 

현지 여행자 수표 발행처에 전화하여 분실신고를 하고 절차를 알아보며, 분실 증명 확인서(Police Report)가 필요한 경우에는 현지 경찰서에 신고하여 받도록 한다.
대개의 경우 REFUND CLAIM 사무소가 각 나라별로 한도시에 일원화되어 있다. 대개의 경우 분실 경위, 장소, 수표 번호 등을 정확히 신고하고 나서 24시간 후에 희망 지역의 은행 또는 수표 발행처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수표에는 반드시 여행자의 서명이 돼 있어야 하며 정확한 수표 번호를 알고 있어야 하므로 여행자 수표 지참 시에는 반드시 서명과 수표 번호를 별도로 기재하여 지참하여야 한다.
그리고 여행자 수표는 유가증권으로 분실시 보험 처리가 불가하니 적극 유의하여야 한다
 

4. 수화물 분실  
공항에서 BAGGAGE CLAIM이라고 쓰여있는 수하물 분실신고소에 가서 신고한다. 신고시에는 가방의 형태, 크기, 색상 등을 자세히 알려 주어야 한다.
짐을 붙이고 나서 받았던 Baggage Claim Tag(짐표, 화물보관증서)을 제시한다.
화물을 반환 받을 투숙 호텔이나 연락처를 기재하며, 다음 여정이 있는 경우에는 여행일정을 알려주고 분실증명서를 받아 화물을 찾지 못했을 경우 보상받기 위해 대비를 해야 한다.
또한 화물을 찾지 못했을 경우에는 화물 운송협약에 의해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여행자 보험에 가입했을 경우에는 항공사에서 발행한 분실증명서를 근거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항공 수하물 외 여행도중 물품을 분실하였을 경우엔 본인 과실로 인정되어 보상 항목에서 제외되며, 도난시에만 보험 처리가 가능하다.

 
5. 항공기 지연 또는 파업  
 
항공사 측의 사정으로 인한 경우, ADDITIONAL SUPPLEMENT를 항공사에서 제공키로 되어 있다. (보통 차량, 호텔, 식사, 관광 등을 제공한다. - 파업의 경우 다음편 연결까지 필요한 서비스 제공)
따라서 이 경우에는 반드시 항공사 측에 CLAIM하여 상기 서비스를 제공받아야 한다. 다음 여정에 지장이 올 경우에는 타 항공편으로 양도(ENDORSE)를 받는다.

 
6. 교통사고의 피해자인 경우 

주재원 또는 재외공관, 호텔, 현지여행사, 병원 관계자에게 연락하여 사후조치에 대한 협조를 의뢰한다. 단독 배낭여행자인 경우 재외 공관에 연락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을 보고 한다.
▷피해자의 성명 / 병원명 / 상태
회사측에 연락하여 지시를 받고, 전화 등으로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피해자 가족에게 연락을 의뢰한다. 가해자와의 교섭을 대사관원을 중재로 하여 경찰서에서 하고 보상 등은 후유증 등의 관계로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 상대방에게 사고를 일으킨 것을 인정하는 문서를 쓰게 한다.


7. 교통사고의 가해자인 경우  
우선 사고 상황을 경찰에 신고한뒤 손해를 입은 상대방이 부상을 당했을 때는 의사에게 가야할 의무가 있다. 피해자에게 다음과 같은 사항을 알려준다.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중형이 가해질 때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성명 / 주소 / 차량번호


8. 절도사고를 당한 경우  
절도를 당한 즉시 경찰서로 가서 반드시 POLICE REPORT를 받도록 한다.
POLICE REPORT는 물건을 도난당한 본인이 직접 경찰서로 가서
분실한 여행객 인원수대로 각각 별도로 작성 한다.
경찰서에서 신분증 확인을 하므로 여권까지 분실한 경우는 본국에서 여권 COPY를 수령해야 한다.
보험 처리를 위한 서류는 다음과 같다.
▷ POLICE REPORT
▷ 손상품 수리 견적서(영수증 포함)
▷ 여권 COPY
▷ 본인 통장 사본 및 인적사항

보험 처리시 주의할 점은 휴대품의 경우 여행객이 영수증을 보험 증빙 서류로 첨부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영수증 미보관으로) 도난품의 품명 및 모델넘버 등을 기재하는데 보험처리시 보험사 직원이 이를 직접확인 하므로 정확한 기재가 필요하다.
참고로 다음 사항은 보험처리가 전혀 되지 않는다.
▷ 현금 ▷ 수표 ▷항공권 등의 유가증권(법적으로 항공권은 유가증권에 해당되지 않음)


9. 여행 중 질병의 경우  
병원에 가서 진료 및 치료를 받는다.
결제는 카드로 처리하는 것이 좋으며 보험 처리를 위해
의사 소견서 및 치료비를 수령하여 귀국 후 보험 처리하도록 한다.
보험처리를 위해 보험사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다음과 같다.

▷ 의사 소견서
▷ 치료비 영수증
치료비 명세서(또는 치료비 명세가 적힌 영수증)
▷ 본인의 통장 사본과 인적 사항(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10. 여행 중 사망의 경우

여행 도중 단체 여행이나 배낭여행의 사망을 했을 경우 당황하지 말고 다음과 같은 절차를 밝아야 한다.
병원 : 의사의 사망진단서를 발급받는다.
경찰 : 검사진단서 및 경찰 사망증명서 등 필요서류를 받급 받는다.

한국 재외공관에 자세한 사항을 신고한다.

◇ When : 사망일시
◇ Where : 사망장소, 유해안치장소
◇ Why : 사망원인
◇ Name : 사망자의 성명
◇ Address : 사망자의 한국 주소, 본적지, 유족의 성명과 주소
◇ Passport : 여권번호와 발급일 여행 주관 회사에 다음 사항을 보고 한다.
◇ 사망자의 성명
◇ 사망일시
◇ 사망장소
◇ 사망원인
◇ 유해의 안치 장소
◇ 가족에 대한 연락
◇ 보험 수속의 의뢰

  처리는 유족의 의사를 존중하여 그 지시에 따라 처리한다. 위임장이 없을 경우 전보로 유해인수 법정 대리인의 취지를 전보로 전달하여 위임장으로 할 경우가 있다.
주재원 및 현지 여행사, 현지 행사 주관 여행사와 긴밀히 연락해 최대한 협조를 요청한다. 장의사에게 부탁하면 이에 따른 제기관에 대한 신고 증명, 허가 수속, 기타 증명서류 취득을 대행해 준다.
또한 화장/매장 여부, 유해의 보관 항공 화물용, 유해의 방부보존처리, 항공 화물 수속대행 등 모든 업무를 맡길 수 있다.
여기에 소요되는 제반 비용은 해외여행 보험 가입자에 한해 처리가 가능하므로 반드시 해외여행 보험을 가입하고 가야한다. 하나투어의 단체여행 또는 허니문 상품의 경우 예약과 동시에 보험처리가 된다.
현지에서 신속한 처리를 위해 (주)하나투어는 세계 3대 여행자 보험회사인 처브보험 그룹에 1억원의 여행자보험이 가입되어 있다.
국내에서 보험 처리를 하기 위한 서류는 다음과 같다.

◇ 사망진단서(또는 사체 검안서)
◇ 피험자의 호적등본
   단, 자살은 보험 처리가 되지 않으며, 사망시 보험 처리가 되지 않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 전쟁, 침략, 교전, 외국의 무력행사, 혁명, 내란, 반란, 계엄령 선포, 폭동, 소요 등으로 인한 사망
◇ 피보험자의 자살, 자살미수, 범죄행위, 폭력행위(정당방위는 제외)
◇ 피보험자의 지병, 뇌질환 또는 심신상실로 인한 사망
◇ 피보험자의 무면허 운전 및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
◇ 피보험자의 핵연료물질에 의한 사망
◇ 피보험자의 방사능 오염물질에 의한 사망


위의 경우를 제외한 모든 사망의 경우 전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


11.여행 중 질병의 경우

우선 병원에 가서 또는 의사를 불러서 진료 및 치료를 받도록 한다. 결재는 카드로 처리하는 것이 좋으며 보험 처리를 위해 의사 소견서 및 치료비 영수증을 수령하여 귀국 후 보험 처리하도록 한다.
여행중 입은 상해의 경우는 치료비 한도가 3백만원으로(사망시 최고 보상 한도 5천만원 가입시) 귀국 후 보상비를 지급받으므로 현지에서 발생한 치료비용은 본인이 지불해야 하며, 귀국 후 보험이 처리된 다음 본인 소유의 통장 계좌로 직접 송금된다.
보험처리를 위해 보험사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다음과 같다.

◇ 의사 소견서
◇ 치료비 영수증
◇ 치료비 명세서(또는 치료비 명세가 적힌 영수증)
◇ 본인의 통장 사본과 인적 사항(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TIP> 질병 등에 대한 간단한 회화

- Is it OK for me to fly? 비행기를 타도 지장이 없겠습니까?
- Please call a doctor. 의사를 불러 주십시오.
- I have a fever. 열이 있습니다.
- I have a chill. 한기가 납니다.
- I have a headache. 두통이 있습니다.
- I have a stomachache. 복통이 납니다.
- I have diarrhea. 설사를 했습니다.
- I have cramp. 시름시름 아픕니다.
- I have a sharp pain. 쿡쿡 찌르듯이 아픕니다.
- I am not feeling well. 불쾌감을 느낍니다.
- I feel a little better. 조금 좋아졌습니다.
- I feel much better. 훨씬 좋아졌습니다.
- What's wrong? 어디가 잘못되었나요?
- Is it OK for me to continue my journey? 여행을 계속해도 되겠습니까?
- How long will I have to stay in bed? 언제까지 누워 있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