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3일 화요일

[하이호주] 하이호주 조한림 이사-품질과 가격,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여행신문인터뷰기사> 하이호주 조한림 이사-품질과 가격,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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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호주] Activity - 스노클링 (Snorkelling)

스노클링 (Snorkelling)





호주하면 빼 놓을수 없는 Activity 스노클링(Snorkelling)
호주까지 와서 스노클링을 안하고 가신다면 정말 섭섭한 일이죠!
세계 자연 유산인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Great Barrier Reef) 또 그 밖에도 많은 곳에서 할수 있습니다.
마치 딴 나라 같이 느껴지는 물 속의 산호초와 가지 각색의 신기한 물고기들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수면에서 하기 때문에 물이 무서워 스쿠버다이빙에 두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은 간단히 하시기에 좋습니다.
 또한 스노클링을 해본적 없는 분들은 전문가가 옆에서 도와드리니 너무 겁먹지 마시고
여유를 갖고 바닷 속 숨겨진 아름다움을 느껴 보세요

[하이호주] Activity - 열기구 (Ballooning)



열기구 (Ballooning)


이른 새벽부터 맑은 공기를 마시며 버스를 타고 달려간 곳
도착하면 드넓은 벌판위에 아주 커다란 발룬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열기구 역시 날씨에 따라 캔슬이 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호주의 대체적인 날씨는 좋기 때문에 많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뜨거운 열기와 함께 하늘로 오를때의 긴장감
하지만 동시에 여유로움까지 들기도 하는 발루닝




생각보다 열기구는 굉장히 높이까지 올라갑니다.
올라가다 올라가다 결국에는 구름 위까지 올라가고
또 그 보다 내려오게 되면 전체적인 케언즈의 풍경도 감상하다가
더 내려오게 되면 숲속에서 뛰어노는 캥거루 같이 생긴 wallaby (월러비) 도 심심치 않게 구경할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 또한 사진촬영이 있습니다.
하늘에서 두 세번정도 촬영 하고 아래 도착 한후에 또 단체 촬영을 하는데요,
물론 전부다 돈을 지불하고 사셔야 하는 부분이니 참고하시구요!



 
그 아무리 높은 하늘에 떠 있다고 해도, 혹 고소 공포증이 있으셔도
전혀 흔들림 없는 발룬 안에서는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아름다운 케언즈의 경치도 보고, 맑은 윗 공기도 한번 깊이 마셔 보고!
손태영과 권상우의 프로포즈로 유명한 열기구 답게 때론 로맨틱 하기까지도 합니다.

가족과 함께, 혹은 친구와 연인과 함께 하기 좋은 발룬입니다!


[하이호주] Activity - 스카이다이빙 (Skydiving)



스카이다이빙 (Skydiving)



 
Flying.
하늘을 나는것.

 아마도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이카루스가 그랬던것 처럼, 라이트형제가 그랬던 것 처럼요. 비록 이카루스는 날개를 이어붙이려고 사용했던 밀랍이 녹아 에게해에 떨어져 죽었지만 라이트형제는 비행기를 만듦으로써 하늘을 난다는 인간의 소망을 이루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Landscape with the fall of Icarus - Breughel)
 
  하지만 오늘날 비행기는 하늘을 난다는 것보다 가장 빠른 이동수단, 운송수단이라는 것에 더 큰 의미를 가집니다. 하늘을 날고싶어서 비행기를 탄다는 사람은 없는것 처럼요. 결국 하늘을 난다는 인간들의 소망은 어떻게 보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아니 사실은 이루어질수가 없는것이죠. 인간은 새처럼 날개가 있는것도 아니니까요.


(Wright Brothers)

  이러한 인간의 소망을 간접적으로나마 이룰수 있는것이 바로 스카이다이빙 입니다. 사실 이것을 가지고 난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이름 그대로 다이빙 즉, 떨어진다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1분 남짓한 시간동안 자유낙하를 하면서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마치 날고있다는 생각을 가질수가 있습니다. 그 시간만큼은 하늘안에서 자유로울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스카이다이빙을 하기위해 자신의 시간과 돈을 투자합니다. 불과 2분도 채 안되는 시간에 말이죠. 하지만 그 짧은시간동안의 경험은 평생 잊지 못할 자신만의 추억이 될 것입니다.


I believe I can fly.
R.Kelly 의 노래처럼 한번 날아보시는건 어떨까요??










 
* 스카이 다이빙은 호주의 케언즈, 골드코스트, 시드니에서 하실수 있습니다.


스카이 다이빙은 최대 14,000 ft (약 4.3km) 상공에서 자유낙하를 합니다.
처음엔 두렵고 무섭겠지만 막상 하고 나면 안했다면 정말 후회 했을거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놀이 기구 탈때에 그 이상한 느낌을 생각 하신다면 안심 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런 느낌은 초반 몇 초간만 느껴지고 그 다음부터는 그냥 하늘에 떠 있는 기분으로 즐길수 있습니다.
또 한 내려 올때에 낙하산을 피고 난 후에 또 다른 재미가 있으니 직접 느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픽업은 모든 호텔에서 다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만 맞춰 나오시면 가는길은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한가지 고려해 주실 것은 스카이 다이빙은 날씨에 의해 일정이 캔슬 될수 있으니
미리 일기 예보를 봐두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캔슬되는 경우엔 돈은 환불 됩니다)
또한 처음 지상부터 올라가는 것 또 뛰어내리는 것 전부 비디오 촬영을 해주고
나중에 dvd로 구입이 가능 하지만 가격면에서는 굉장히 비싼 편입니다.
그래도 큰 맘 먹고 사 놓으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이런 경험 쉽게 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신중히 생각하시고 사신다면 미리 돈을 더 생각하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스카이 다이빙만큼 기억에 남는 액티비티는 찾기 힘듭니다,
개인적으로도 가장 기억에 남고 또 잊지 못할 추억입니다!
Skydiving 꼭 추천해 드리는 Activity 입니다. 

[하이호주] Activity - 래프팅 (Rafting)


래프팅 (Rafting)


열대 우림 지대 속에 있는 계곡을 고무 보트를 타고 내려가는 레프팅으로,
물보라를 맞으며 격류를 헤쳐 나가면 짜릿한 스릴을 맛볼 수 있습니다.
케언즈의 배런 강(Barron River)의 격류를 즐기는 반나절 코스와
털리 강(Tully River)의 하루 코스가 있습니다.

배런 강(Barron River)에서의 레프팅은 비교적 완만하며 절경을 감상하기에 좋은 코스이며
털리 강(Tully River)은 난코스의 스릴을 맛볼수 있습니다.
보통 레포츠를 즐기시며 스릴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털리강을 더 추천해드립니다.


 




항상 시작 전에는 레프팅을 안전히 즐길수 있도록 가이드와 짧은 트레이닝을 하고
모자와 신발과 구명조끼는 기본적으로 착용을 하기 때문에
수영을 못하신다 하더라도 겁 먹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아무리 위험한 구역이라 해도 가이드 분의 말만 잘 따라서 해주신다면 안전합니다!





 
(위의 사진은 수영하는 사진)
레프팅을 하다보면 여유롭게 수영을 즐기는 구간도 있고,
슬라이딩이라던가 다이빙을 하는 또 다른 레프팅의 재미 요소도 곳곳에 있습니다.

험난해지는 구간 마다 스태프들이 돌 위에서 미리 대기 하고 있다가 직접 사진 촬영을 해줍니다.
(그 구간이 나오기 전 가이드도 미리 저 구간에서 사진 찍는다고 포즈 취하라고 말해줍니다.)  
나중에 레프팅이 끝난 후에 촬영된 사진을 보고 구입을 하실수 있습니다.
물론 얼굴 이쁘게 나온 사진 건지기는 하늘에 별따기이겠지만
또 안사기엔 아쉽기 때문에 다들 사게 되는것 같아요.




레프팅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 같이 협동심을 발휘해 시작하고 움직이고,
또 코스를 끝내고 마무리 까지 하기 때문에 단체로 갔을 경우에 더 큰 추억거리가 될수 있습니다.

 

[하이호주] 호주의 대중교통 정보 찾는 방법


[ 대중교통 정보를 찾는 방법 ]


홈페이지: http://131500.com.au/
호주의 대중교통 정보(Transport Info)를 알수 있는 사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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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이 홈페이지의 첫 페이지이구요.
이 사이트로 검색을 하시면 버스, 기차, 페리의 모든 시간표 및 가는 방법등을 알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영어만 하신다면 쉽게 검색하실수 있습니다만,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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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 같은 경우는 메인 페이지의 간단한 검색을 하는 부분입니다.
저는 고급검색 부분에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More trip planning options 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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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to go' 부분을 보시면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가시는지,
출발지와 도착지를 넣어주셔야 합니다.
그 전에 From, To의 선택란에는 출발지나 도착지에 적어주시는 그 명이 주소인지, 역이름인지, 지형지물 이름인지를 선택해 주셔야 합니다.

그 아래 'When..' 에는 그 시간을 적어주시는데 한가지 꼭 눈여겨 봐주셔야 하는 부분은,
Leave After 로 체크가 되어 있는지 아니면
Arrive Before 로 되어 있는지 확인을 해주셔야 합니다.
체크에 따라 나오는 타임테이블은 현저히 다르게 나오기 때문에 주의 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위의 사진처럼 Leave After 6 : 20 pm 이라고 적어 주시는 경우에는
출발지의 6 : 20 pm 이 후 출발하는 기차가 검색이 되는것이구요
Arrive Before 6 : 20 pm 으로 검색 하시는 경우에는
도착지에 6 : 20 pm 전까지 도착하는 시간표가 나옵니다.

그 다음 부분으로는 원하는 교통수단을 체크해주셔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버스보다는 기차 타는걸 선호하는 편으로
기차만 타고 싶은 경우는 다른 부분에는
전부 체크 해제를 해주시고 기차만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걷는 속도는 그리 중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더 정확하게 걸리는 시간을 검색하기 위한 부분입니다.

그 다음은 표시되는 순서를 정해주시는 부분인데요.
걸리는 시간이 적은 순서, 갈아타는 횟수가 적은 순서 또 걷는 거리가 적은 순서가 있습니다.
( 저 같은 경우는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갈아타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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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ample>

Step1. 사진을 보시면 2월 24일 금요일 파라마타에서 출발해 
         저녁 6시까지 오페라 하우스로 가는걸로 설정을 해줬구요,
         또 다른 옵션으로는 갈아타는 횟수가 적은 방법으로 설정해 주었습니다.
 




Step.2 이 곳에선 한번 더 정확히 출발지와 도착지를 클릭해주시고 Continue




STEP.3 마지막으로 제대로 적어주셨는지 확인해주시고
           출발시간 (Depart), 도착시간(Arrive), 걸리는 시간(Travel time),
Transport (교통수단)에 대한 정보가 자세히 나와있으며,
더 정확한 정보는 View Trip 을 누르시면 됩니다.




이런 정보 하나 알고 가는것과 모르고 가는 것은 큰 차이가 있으니
꼭 알아 두시고 편한여행 되시길!

  

[하이호주] 시드니시티여행Tip - 무료셔틀버스 555번

[ 무료셔틀버스 555번 ]





시드니 시내를 구경 하고 싶으실 땐 555번 버스를 타시면 무료로 시티 한바퀴를 둘러 보실수 있습니다.
시드니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가 있는 셔쿨러키 선착장(Circular Quay)과,
센트럴 역 사이를 순환하며 퀸 빅토리아 빌딩, 타운 홀, 호주 박물관과 하이드 파크 등 시드니의 주요 명소를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시드니를 돌아다니는 대부분의 버스는 파란색이지만 555번은 유일하게 초록색 버스이니 멀리서도 쉽게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호주의 교통비는 한국에 비해 굉장히 비싼편이기 때문에 시드니 구경을 하실 경우에는 무료셔틀버스를 타시면 여행비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실겁니다.

정차구간

Circular Quay - Martin Place - St James - Museum - Central - Rawson - Chinatown - Town Hall - QVB - Wynyard

운행시간

월~금 : 9:30~15.30 (단 목요일은 저녁 9시까지 운행합니다)
토/일/공휴일: 9:30~18:00

운행간격 : 매 10분